20250601_설교) 당신의 삶도 시시포스처럼 헛된가? 지금 당장 그 지옥 같은 짐 벗어던져라! (마 11:28)

20250525_설교) 판도라와 하와, 인류를 무너뜨린 두 여인?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열어주신 ‘희망의 문’ – 죄, 구원, 회복을 말하다

20250518_설교) 이카로스의 추락, 예수님의 의로움을 무시한 교만과 거만함은 결국 파멸로

20250511_설교) 걱정하지 말라...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평안

낙엽의 속삭임을 따라, 도정산 그 길을 함께 걷다

20250504_설교) AI 시대, 인간은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하나? - 기계가 절대 못하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