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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_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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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unto us a Child is born,unto us a Son is given;and the government will be upon His shoulder.And His name will be calledWonderful Counselor,Mighty God,Everlasting Father,Prince of Peace.”(Isaiah 9:6)
이사야는 이미 7장 14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Immanuel이라 하리라.”
임마누엘,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입니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사야는 오실 메시아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그의 어깨에는 정사the government를 메었고”
빌립보서 2장 9절부터 11절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이름으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사야는 메시아를 이렇게 부릅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전능하신 하나님”
빌립보서 2장 6–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요한복음 14장 9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은 우리 곁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는 메시아를
“기묘자라 모사라”“평강의 왕”이라 부릅니다.
에베소서 2장 14절과 16절은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4장 15–1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로마서 10장 13절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